이미지 확대보기2025년 TS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리콜 예약 어려움’, ‘직장인 휴무일 예약 불가’ 등을 불편사항으로 꼽았다. 이에 각 서비스센터별 주말 운영일정(토요일·일요일 운영시간 등)은 해당 제작사 서비스센터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TS는 지난해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와 ‘OTA를 활용한 리콜 통지’를 통해 리콜 시정률 90.2%를 달성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리콜은 자동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국민이 시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리콜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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