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정책·지자체

부산기장군의회, 여름철 재난·재해 우려지역 및 주요시설 현장점검 나서

2026-07-09 17:11:55

(사진제공=부산기장군의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기장군의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김원일)는 7월 9일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집주호우로 인한 선제적 예방의 일환으로 관내 재난·재해 우려지역 및 주요 시설에 대해 안전관리 및 운영 실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만화천 하상정비사업 △대변~죽성 도로개설사업 △일광 야구체험관 및 실내야구연습장 등의 현장을 찾아 운영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적인 폭우는 예측이 어려운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피해를 막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 하천, 저지대 등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장군의회가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기장군의회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비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기장군청 등 관계 부서에 즉각적인 안전조치를 요구하기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