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주호영 의원은 개회사에서 정부의 반도체 투자 발표와 관련해 "급히 하다가 큰 사업이 실패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참석했다.
한 의원은 "(반도체 산업은)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지금까진 잘해왔다고 생각한다"며 "정치가 힘을 모아 모든 면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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