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몽골을 찾은 것은 15년 만이다.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수도 울란바토르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협정·MOU 교환식 및 공동언론발표 등을 진행한다.
양국 관계의 미래 비전을 담은 '한몽관계의 황금시대' 공동선언도 발표와 '한몽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 교민 오찬 간담회 등도 예정돼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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