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 1일 출시한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최고 연 3.15%의 금리를 제공하며 거주지역 제한 없이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판매액의 0.1%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한다.
상품 출시일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이 특판예금에 가입하며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응원했다. NH올원뱅크에서 진행한 축하메시지 댓글 이벤트에는 3천명 이상의 고객들이 통합특별시의 첫걸음에 성원을 보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상품에 많은 고객들께서 함께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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