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포함된 샌드버거는 총 3종으로, 샌드위치 재료를 버거 형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햄과 채소, 계란 등의 토핑과 브리오슈 번을 조합한 구조로 설계됐다. 제품은 루꼴라바질크림치즈샌드버거, 에그햄치즈샌드버거, 오코노미야끼샌드버거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버거류 제품군도 확대됐다. 7월 한 달 동안 순차적으로 총 11종이 추가되며, 더빅 버거 7종, 비프버거 2종, 핫도그 2종이 포함됐다. 더빅 버거는 번 중량이 기존 대비 약 12% 증가했고, 일부 제품은 패티 중량이 최대 33% 확대됐다.
비프버거는 돈육과 소고기를 혼합한 패티 구조가 적용됐으며, 핫도그는 소시지 원재료 비율과 중량을 조정한 형태로 구성됐다.
이번 제품 구성은 기존 삼각김밥에 이어 버거류까지 원재료와 중량 기준을 조정한 사례다. 간편식 제품군 전반에서 품목별 개선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회사 측은 “버거류 신상품은 총 11종으로 구성되며 번과 패티 중량이 일부 제품에서 각각 12%, 최대 33% 수준으로 조정됐다”며 “샌드버거 3종이 함께 포함된 제품 구성”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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