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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카드 2종 도입…유기동물 지원 연계

2026-07-08 16:23:33

[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머니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카드가 신규 디자인으로 적용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카드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주제로 한 2종으로 구성됐으며,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미지가 디자인에 반영됐다. 카드에는 시각적 표현을 강화하기 위해 펄 효과가 적용됐고, 권장 가격은 5,000원이다.

해당 상품은 판매 수익 일부가 유기동물 보호 활동에 사용되는 구조로 운영된다. 앞서 티머니와 유통사 임직원은 6월 유기동물 보호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5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카드 도입은 반려동물 관련 사회적 이슈와 연계된 사례로, 카드 이용과 동시에 관련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번 카드는 2종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판매 금액 일부가 유기동물 보호 활동에 반영되는 구조”라며 “앞서 500만 원 규모의 지원이 진행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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