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7일 경기도 파주 군내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도서관 조성 사업과 연계된 후속 활동으로 운영됐다. 해당 학교는 ‘뉴스킨 희망 도서관’이 조성된 기관 중 하나다.
교육은 공연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그림책을 바탕으로 한 공연이 진행됐으며, 이후 등장인물과 이야기 내용을 함께 나누는 활동이 이어졌다.
뉴스킨은 도서관 조성 이후에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90회 규모의 후속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전국 30개 도서관에 약 2만 권의 도서가 지원됐다.
올해는 파주를 시작으로 전북 진안, 경남 거창 등 지역에서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각 기관을 대상으로 4회 이상의 교육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조성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사례로 공연과 체험 활동이 포함됐다”며 “현재까지 약 90회 프로그램과 2만 권 규모 도서 지원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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