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의약품은 테리파라타이드 성분을 기반으로 하며, 폐경 후 여성과 골절 위험이 높은 남성 환자 치료에 사용된다. 장기간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사용으로 골절 위험이 증가한 환자에도 적용된다.
테리파라타이드는 조골세포 활성 작용을 통해 골 형성을 촉진하는 성분으로, 최근에는 골형성 촉진제 투여 이후 골흡수억제제로 이어지는 치료 방식에서 활용되고 있다.
테리멘트주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25년 7월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이며,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의 바이오시밀러로 분류된다.
이번 제품 추가로 근골격계 치료 관련 제품 구성이 확장됐다.
회사 측은 “테리멘트주는 2025년 7월 품목허가를 받은 테리파라타이드 성분 기반 제품으로 골형성 촉진 작용을 갖는다”며 “기존 제품군에 이어 근골격계 치료 영역에서 적용 범위가 확장된 사례”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