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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간편식 삼계탕 미국 시장 공급 시작…초도 8000봉 출하

2026-07-08 09: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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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 영양삼계탕이 미국 시장으로 처음 공급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이달 중 약 8000봉 규모로 진행되며, 미국 내 한인마트와 에스닉 마켓 등 1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유통된다.

영양삼계탕은 2022년 출시된 간편식 제품으로, 국내산 닭과 찹쌀, 인삼, 마늘 등을 활용한 구성으로 만들어졌다.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50만 개를 기록했다.

이번 물량은 미국 내 대형 한인 유통 채널과 아시아 식품 중심 매장을 포함한 다양한 판매처에 공급되는 형태다.

회사 측은 “초도 물량은 약 8000봉 규모이며, 100여 개 매장에서 유통되는 구조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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