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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 선보여…요거트 제품 기반 2종 구성

2026-07-08 09: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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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이 새롭게 나왔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스틱형 요거트 ‘짜요짜요’를 기반으로 한 펜슬 형태 아이스크림으로, 포도맛과 딸기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제품 용량은 120ml로, 기존 제품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확대됐다.

내용물에는 얼음 입자와 젤리 요소가 포함돼 식감을 강화한 구조가 적용됐다. 기존 제품의 맛 특성을 유지하면서 냉동 형태로 변환한 점이 특징이다.

‘짜요짜요’는 2000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약 2억9000만 개를 기록한 제품으로, 여름철 냉동 형태로 소비되는 사례가 반영됐다.

해당 제품은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된다.

회사 측은 “용량은 기존 대비 약 3배로 확대됐으며, 포도와 딸기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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