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기존 스틱형 요거트 ‘짜요짜요’를 기반으로 한 펜슬 형태 아이스크림으로, 포도맛과 딸기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제품 용량은 120ml로, 기존 제품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확대됐다.
내용물에는 얼음 입자와 젤리 요소가 포함돼 식감을 강화한 구조가 적용됐다. 기존 제품의 맛 특성을 유지하면서 냉동 형태로 변환한 점이 특징이다.
‘짜요짜요’는 2000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약 2억9000만 개를 기록한 제품으로, 여름철 냉동 형태로 소비되는 사례가 반영됐다.
해당 제품은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된다.
회사 측은 “용량은 기존 대비 약 3배로 확대됐으며, 포도와 딸기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