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계약은 수도권과 전북, 경북 등에 위치한 물류센터 5개동을 대상으로 체결됐으며, 총 연면적은 약 3만6956평 규모다. 해당 자산은 상온, 저온, 복합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전국 단위 통합 자산관리 용역에서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은 12개 펀드가 보유한 14개 자산으로, 전체 연면적은 약 8만5000평 수준이다. 업무 개시는 10월을 기준으로 조율이 진행 중이다.
통합 관리 대상에는 오피스와 물류센터뿐 아니라 데이터센터(IDC), 호텔, 영화관, 대형마트 등 다양한 자산 유형이 포함됐다.
최근 자산운용사들이 지역과 유형이 분산된 자산을 단일 관리 체계로 운영하는 방식이 확대되면서, 통합 PM 발주가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회사 측은 “물류센터 5개동은 약 3만6956평 규모이며, 통합 관리 대상은 14개 자산 약 8만5000평 수준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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