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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머 종로계림 협업 삼계탕 HMR 선보여…브론테 통해 7일간 공개

2026-07-07 21: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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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플라스머 종로계림이 협업한 ‘마늘 삼계탕’ 간편식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1965년 시작된 닭요리 전문점 종로계림의 조리 방식과 메뉴 구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가정간편식(HMR)이다. 플라스머는 외식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가정용 제품 형태로 구현하는 협업 방식으로 제품을 개발했다.

제품에는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 쌀, 인삼, 대추, 통마늘이 사용됐으며, 황기와 둥굴레를 더한 육수 구성이 적용됐다. 별도의 손질 없이 가열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브론테에서 7월 7일부터 7월 14일까지 7일간 공개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브론테는 큐레이션 기반 상품 구성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진행하는 플랫폼이다.

플라스머는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2020년 설립 이후 다양한 식음 브랜드와 협업 제품을 기획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일부 제품은 해외 유통망에도 공급되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은 국내산 원재료 구성과 조리 공정을 반영한 형태로 설계됐으며, 가열 방식만으로 섭취 가능한 구성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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