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학술대회에는 30여 개 기업과 500여 명의 아시아 지역 미용성형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GC녹십자웰빙은 일본 현지 파트너사 니후지와 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리본느(Rebornne)'를 소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학회 기간 약 100명의 일본 의료진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과 관련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학술대회에서는 루미의원 유경훈 원장이 리본느를 활용한 ECM 치료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제품을 활용한 시술 방법과 임상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GC녹십자웰빙은 이와 함께 '지셀르 PDRN 2.5'와 '지셀르 PDRN 2.0' 등 에스테틱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활동과 제품 소개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학술 활동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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