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약 2주간 진행되며 1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별 단기 운영 프로그램과 테마별 상품 구성이 함께 마련됐다.
최근 소비 흐름에서는 신체 내외 관리를 동시에 고려하는 상품군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W컨셉의 6월 기준 뷰티 디바이스 매출은 전년 대비 110% 증가했고, 이너뷰티는 150%, 헤어·바디 제품은 155% 늘었다. 전월 대비로는 헤어·바디 제품이 50%, 향 관련 카테고리는 40% 증가했다.
상품 구성은 쿨링·진정, 메이크업, 이너뷰티·디바이스, 헤어·바디 등 네 가지 축으로 나뉜다. 일부 브랜드 협업 상품도 포함됐다.
회사 측은 “6월 기준 헤어·바디 매출이 155%, 이너뷰티가 150% 증가하는 등 복합 관리 상품군의 수요 변화가 확인되고 있으며, 관련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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