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치는 900mL 제품 총 140만 개에 적용되며,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된다. 패키지 측면에는 빗물받이 점검, 기상정보 확인, 대피 장소 사전 확인 등 생활 속 행동 기준이 포함됐다.
해당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정책과 연계된 형태로 운영된다. 집중호우와 태풍 시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행동 수칙 안내가 주요 내용이다.
남양유업은 제품 용기를 활용한 공익 메시지 전달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을 통해 범죄 예방, 질환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주제를 반영한 사례가 포함됐다.
회사 측은 “900mL 제품 140만 개에 호우 대비 행동요령을 담아 순차적으로 유통되는 방식이며, 패키지를 통해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구조”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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