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빽다방, 영문 BI 도입…도쿄 1호점 준비

2026-07-07 16:44:23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본코리아 빽다방이 브랜드 식별체계 개편 내용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빽다방은 영문 표기 ‘Paik’s DABANG’을 중심으로 한 신규 BI를 적용했다.

이번 개편은 기존 한글 중심 로고에서 영문 기반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명에 ‘DABANG’ 표기를 유지해 한국식 커피 문화를 나타내는 요소를 반영했다. 로고에는 커피 원두를 형상화한 ‘P’ 디자인과 곡선형 서체가 적용됐다.

해외 진출도 함께 추진된다. 빽다방은 8월 일본 도쿄에 1호 매장 운영 시작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연내 추가 매장도 계획에 포함됐다. 중국과 대만, 미국 등 시장에 대한 검토도 진행되고 있다.

신규 BI는 전국 매장에 순차 적용된다. 가맹점에는 본사 지원 방식이 병행되는 구조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영문 로고 ‘Paik’s DABANG’을 중심으로 BI를 재정비했으며, 일본 도쿄 1호점 준비와 함께 해외 진출을 위한 구조를 마련한 상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