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영화제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되며, 약 13만 명 규모 관람객이 예상된다. 행사 운영 과정에서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식사가 제공됐다.
지원 물량은 약 1000인분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근무 인력을 대상으로 전달됐다. 해당 기간은 장시간 근무와 불규칙한 식사 환경이 이어지는 특성이 반영됐다.
본죽·본죽&비빔밥은 행사 주최 측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을 진행했다. 이전에도 스포츠 행사와 공익 이벤트 현장에서 식사 제공 형태의 참여 사례가 이어졌다.
회사 측은 “약 1000인분 규모로 스태프와 자원봉사자에게 식사가 제공됐으며, 영화제 기간 현장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