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원 대상은 고령층, 경력단절 여성, 장애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으로 구성됐다. 활동은 주거 환경 개선과 교육, 생활 지원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주거 분야에서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누적 330가구 지원이 이뤄졌으며, 노후 지붕 개선 사업도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생활 지원 사업을 통해서는 약 300가구에 물품이 전달됐다.
교육 및 자립 지원도 포함됐다. 경력단절 여성 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강사 양성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지역 자활센터와 연계한 생활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지역 보건기관과 협력한 치매 예방 사업과 민관 협력 기반 주거 개선 사업, 도서 나눔 프로그램 등이 병행됐다.
회사 측은 “상반기 약 4억 원 규모로 6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교육, 생활 지원이 결합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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