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IT·게임

다나와, SSD 거래액 반등…2TB 이상 제품 비중 확대

2026-07-07 11:22:56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커넥트웨이브 다나와가 소비자용 SSD 시장 동향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다나와에 따르면 6월 SSD 거래액은 전월 대비 9% 증가했다.

용량별로는 고용량 제품 중심의 변화가 나타났다. 2TB 이상 SSD 거래액은 전월 대비 36% 증가한 반면, 1TB 이하 제품은 소폭 감소했다.

브랜드별로는 삼성전자, 웨스턴디지털, SK하이닉스 등 주요 제조사 제품 비중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일부 제조사 제품이 출시됐지만, 안정성을 고려한 선택이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제품별로는 삼성전자 ‘990 PRO M.2 NVMe’의 거래액이 전월 대비 184% 증가하며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는 PCIe 5.0 규격 제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도 나타났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 성능 요구가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회사 측은 “6월 SSD 거래액이 전월 대비 9% 증가했고, 2TB 이상 제품은 36% 늘어 용량 중심의 수요 변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