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은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다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구조가 조정됐다.
기능 측면에서는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품 추천과 재입고 알림 기능이 포함됐다. 사용자 환경도 일반 온라인 쇼핑몰 수준으로 개선됐다.
운영 효율성도 변화가 나타났다. 고객사 맞춤형 복지몰 구축 기간은 기존 약 4주에서 1주 수준으로 단축됐다.
사업 지표에서도 증가세가 확인됐다. 고객사는 약 2700곳으로 확대됐으며, 이용 임직원 수는 약 340만 명 규모로 집계됐다. 지난해 거래액은 9293억 원으로, 2020년 대비 69% 증가했다.
회사 측은 “클라우드 기반 전환으로 복지몰 구축 기간이 1주 수준으로 줄었으며, 다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 가능한 구조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