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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초록우산과 20년 협력…누적 12억 원 후원

2026-07-07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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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라젬 초록우산 협력 활동이 20년을 맞았다고 7일 밝혔다. 세라젬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장기간 후원을 이어왔다.

세라젬은 2006년부터 후원을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12억 원 이상을 지원했다. 아동결연사업을 통해 총 56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정기 지원이 이뤄졌다.

기부 활동에는 헬스케어 제품 지원도 포함됐다. KBS 프로그램 연계 가정 등에 100대 이상의 제품이 전달됐으며,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20주년을 맞아 척추 관리 기기도 추가 지원됐다. 관련 행사는 7월 6일 진행됐으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체험 매장 수익 일부를 활용한 후원과 교육·의료·주거 분야 지원이 병행됐다.

회사 측은 “2006년부터 누적 12억 원 이상 후원이 이어졌으며, 56명 아동 대상 결연 지원과 함께 100대 이상의 제품이 전달된 구조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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