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미국산 유기농 블루베리를 원료로 사용해 색소와 합성향료를 제외하고 물과 설탕도 추가하지 않은 형태로 구성됐다. 원물의 껍질, 과육, 씨를 함께 분쇄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원료는 당도 10 브릭스 이상 기준의 A등급 블루베리로 한정됐으며, 개당 평균 중량 약 1.6g 수준의 대과만 선별됐다. 해당 원료는 재배부터 수확, 냉동 과정까지 관리된 뒤 국내 위생 인증 시설에서 가공됐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는 첨가물 사용을 줄이고 원재료 구성 비중을 강조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제품 구성 역시 이러한 소비 경향을 반영한 형태다.
회사 측은 “당도 10 브릭스 이상 기준의 원료와 평균 1.6g 수준 크기의 블루베리를 선별해 전량 분쇄 방식으로 가공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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