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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커피, 한국 전용 커피백 세트 9종 구성 제품 선보여

2026-07-06 15:38:48

[로이슈 편도욱 기자] 바샤커피가 ‘프론티어 커피백 테이스터’ 제품을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9가지 커피를 한 세트로 구성한 형태로, 총 30개 커피백이 포함됐다. 각 커피는 개별 포장 방식으로 구성돼 사용 편의성을 고려했다.

구성에는 초콜릿 풍미 계열, 과일향 계열 등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커피가 포함됐다. 디카페인 커피 2종도 함께 포함돼 선택 범위를 넓혔다.

패키지에는 단청 문양과 오방색 중 청색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 한국 시장 전용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6월 26일부터 판매가 시작됐으며, 가격은 30개입 기준 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회사 측은 “9종 커피로 구성된 30개입 제품으로, 디카페인 2종을 포함한 형태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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