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운영은 7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대구 치맥페스티벌에서 이뤄졌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만 세트 물량이 준비됐으며, 종료 전 모두 소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장에서는 순살 형태 치킨 제품과 소스 3종이 포함된 세트가 제공됐다. 해당 브랜드는 이번 행사에서 가공치킨 형태로 참여한 사례로 제시됐다.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행사로, 올해 14회째를 맞았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이 부스를 찾아 제품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순살과 뼈 있는 치킨 2종으로 구성됐으며, 출시 약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이 집계됐다.
회사 측은 “5일간 약 1만 세트가 운영됐으며, 행사 종료 전 전량 소진된 결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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