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리뉴얼은 파인 다이닝 요소를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모든 유료 고객에게 웰컴 메인 디시로 랍스터 테일이 제공되며, 코스 요리와 뷔페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라이브 스테이션도 기존 4개에서 14개로 확대됐다. 현장에서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스시, 그릴, 디저트 등 코너별 전문성을 강화했다. 대표 메뉴로는 하몽·참치 카빙, 한우 육사시미, 우대갈비 바비큐 등이 포함됐다.
디저트와 주류 구성도 확대됐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즉석 디저트 메뉴가 제공되며, 평일에는 추가 요금 기반 주류 무제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장은 대리석 마감과 조명을 활용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별도 룸과 키즈존도 마련됐다.
퐁피두센터 한화 전시를 당일 이용한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성인 기준 가격은 평일 런치 15만5000원, 디너 17만5000원이다.
회사 측은 “파인 다이닝 수준의 서비스와 고객 경험 강화를 중심으로 리뉴얼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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