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기록은 단일 치킨 메뉴 기준으로 이례적인 성과로 제시됐다. ‘콰삭킹’은 현재 bhc 전체 매출의 15% 이상을 차지하며 대표 메뉴로 자리잡았다.
제품은 감자·쌀·옥수수 크럼블을 활용한 조리 방식으로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배달 이후에도 식감이 유지되는 점이 강점으로 언급됐다.
장마철에도 주문이 꾸준히 이어지며 재주문 수요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메뉴 흥행은 가맹점 실적에도 영향을 미쳤다. ‘콰삭킹’ 출시 이후 bhc 가맹점 매출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출시 약 17개월 만에 누적 1,000만 개 판매가 기록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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