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평가에서 해당 공장은 S등급을 받았으며, 적용 시점은 7월 1일부터다. 이 평가는 유해·위험 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에는 공정안전자료, 위험성 평가, 운전 지침, 비상 대응 계획 등 운영 전반이 포함된다. 세종공장은 2018년과 2022년에 이어 이번까지 총 세 차례 동일 등급을 유지했다.
이 공장은 반복 평가에서도 동일 결과를 유지하며 안전관리 체계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쌍용C&B는 화장지, 물티슈, 생리대, 유아 및 시니어용 기저귀 등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회사 측은 “2018년과 2022년에 이어 동일 등급이 유지됐으며, 공정안전자료와 위험성 평가 등 주요 항목이 기준에 맞춰 관리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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