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구성은 한국 진출 10주년을 계기로 마련된 메뉴로, 총 4종으로 이뤄졌다. 협업에는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를 운영하는 손종원 셰프가 참여했다.
대표 메뉴인 ‘헤리티지 떡갈비 쉑’은 메밀 번에 떡갈비 패티와 비프 패티를 함께 적용하고, 구운 대파를 활용한 소스를 포함한 형태다. 사이드 메뉴 ‘헤리티지 스모크 프라이’와 디저트 ‘헤리티지 유자약과 쉐이크’, 콘크리트 제품도 함께 구성됐다.
해당 메뉴는 전국 매장에서 일정 기간 운영되는 방식이며, 협업 제품 판매에 따른 수익 일부는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는 구조가 포함됐다.
쉐이크쉑은 2016년 국내 진출 이후 현재 36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국내외 셰프와의 협업을 이어왔다.
회사 측은 “4종 메뉴는 메밀 번과 떡갈비 패티, 유자와 약과 등 식재료를 결합한 구성으로, 협업 셰프가 참여해 개발된 형태”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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