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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준오 서울 운영 시작, 한남동 플래그십 공간 공개

2026-07-03 18: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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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준오헤어 준오 서울이 플래그십 매장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간은 서울 한남동에 마련됐으며, 6월 25일 진행된 론칭 행사에는 뷰티·헤어 업계 관계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매장은 스타일링과 두피 관리, 헤드스파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전체 공간 중 약 40%가 헤드스파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9개의 헤드스파룸과 14개의 스타일링 공간이 포함됐다. 2층은 약 84평 규모와 5m 높이 구조로 조성됐고, 3층 루프탑 공간과 연계된 구조가 적용됐다.

한남동 상권 특성을 반영해 외국인 고객 유입을 고려한 거점으로 운영되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자료에서는 2026년 방한 관광객 수가 2200만 명 수준으로 제시됐다.

준오헤어는 스타일링 중심 서비스에 두피 관리와 헤어 케어 요소를 결합한 운영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회사 측은 “전체 공간의 약 40%를 헤드스파 중심으로 구성하고 9개 전용 공간과 14개 스타일링 구역으로 운영되는 형태”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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