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 예식장 사업 ‘더 아름다운 결혼식’과 연계해 추진되며, 농심은 식품업계에서 해당 사업에 참여한 사례로 포함됐다.
협력 내용에는 예비부부 대상 지원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선정된 대상에게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비용 일부와 함께 촬영 지원, 답례품 구성, 현장 이벤트 운영 등이 적용된다.
또한 결혼식 당일 하객이 남긴 메시지 수에 따라 서울시 복지시설에 라면이 전달되는 방식의 기부 구조가 함께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별도 모집 절차를 통해 선정되며, 일정 기간 동안 신청을 받아 운영되는 형태다.
회사 측은 “결혼식 지원과 함께 하객 메시지 수에 비례해 물품이 전달되는 방식이 포함된 구조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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