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회의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 관련 사안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다. 국내에서는 협약 가입 이후 38년 만에 처음 개최된다.
빙그레는 행사 기간 중 참가자 대상 공간에서 관련 문구가 포함된 바나나맛우유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원에 참여한다. 일반 소비자용으로는 동일 메시지가 반영된 4입 멀티팩 형태 제품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부대행사 ‘K-Heritage House’ 내 백범 김구 관련 전시 공간 조성에도 참여한다. 올해는 김구 탄생 150주년으로, 전시에는 관련 역사와 메시지가 반영된 콘텐츠가 포함된다.
이번 참여는 국가유산 관련 협약 이후 진행되는 활동 중 하나로, 문화유산 보존과 관련된 지원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은 “행사 기간 동안 관련 문구가 포함된 제품이 제공되며, 전시 공간 조성에도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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