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7월 2일 진행됐으며, 프랑스 본사 관계자와 유통 바이어, 패션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컬렉션이 국내에서 처음 소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걸 갱(Girl Gang)’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레드 팬츠와 박시 재킷, 니트와 아우터, 튤 드레스와 레이스 디테일 등 다양한 스타일이 포함됐다. 색상은 블랙과 차콜을 중심으로 레드와 블루가 함께 사용됐다.
행사에서는 ‘마이아 백’과 ‘오스칸 호보 소프트’ 등 액세서리 제품도 함께 공개됐다. 슈즈 부문에서는 ‘베켓 스니커즈’ 신규 라인업이 포함됐다.
해당 플래그십 매장은 2012년부터 운영 중이며, 프랑스 건축 스튜디오가 설계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LF는 2008년부터 이자벨마랑의 국내 유통을 맡고 있다.
회사 측은 “프랑스 본사 컬렉션이 청담 플래그십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의류와 액세서리 제품이 함께 구성된 행사”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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