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스파오는 프로축구 구단 울산 HD와 협업해 총 9종으로 구성된 제품군을 마련했다. 제품에는 윈드브레이커, 나일론 셋업, 반팔 티셔츠 3종, 파자마와 함께 백팩, 키링 등 잡화가 포함됐다.
이번 협업은 구단 팬웨어를 일상복 형태로 확장한 구성이 특징이며, 파자마는 구단 관련 제품군에 포함된 사례로 제시됐다.
화보에는 곽태휘 수석코치와 이재익, 서명관 선수가 참여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구성으로 제작됐다.
해당 제품은 7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운영되며, 경기 일정과 연계된 공간에서도 함께 전개된다.
회사 측은 “의류와 잡화를 포함해 총 9종으로 구성된 협업 제품군이 마련된 형태”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