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인 현대그린푸드는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 내 사내 카페 약 140곳의 명칭을 변경하고, 자체 원두 ‘그리팅빈’을 활용한 커피 메뉴를 운영한다.
그리팅빈은 아라비카 원두로 구성됐으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로부스타 대비 카페인 함량이 절반 수준인 원두가 적용됐다.
카페 메뉴는 저당, 저칼로리, 저카페인 기준의 음료와 단백질, 식이섬유, 유산균 등이 포함된 형태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약 140개 사내 카페가 동일 브랜드로 운영되며, 아라비카 원두 기반 커피 메뉴가 적용된 구조”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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