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순당은 지난 2일 경포해변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해수욕장 일대의 오염물질을 수거하고 수거 결과를 관련 데이터로 등록했으며, 해변 인근에서는 환경보호와 올바른 음주문화 안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의 2026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국순당 횡성양조장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환경보호와 상생 활동을 병행했다.
국순당은 2023년 강릉 경포해변을 강원도 최초의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이후 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민·관·학 합동 해변 정화활동 6회와 해양환경보전 캠페인 3회 등 모두 9차례의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2023년부터 경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운영하며 해변 정화활동 6회와 해양환경보전 캠페인 3회 등 모두 9차례의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도 임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 정화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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