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기온 상승과 장마철을 앞두고 땀으로 인한 얼룩과 실내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퍼실은 지난 4월 선보인 '퍼실 딥클린 파워 마이크로 효소'를 활용한 세탁 방법을 콘텐츠에 담았다.
영상에서는 최은경이 평소 청소와 세탁 습관을 소개하며 흰옷 얼룩을 세탁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세탁 과정에는 '퍼실 딥클린 파워 마이크로 효소'가 사용됐으며, 제품의 세정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도 함께 담겼다.
이 제품은 미세 효소 기술을 적용해 섬유 내부까지 침투하도록 설계됐으며, 초미세 얼룩과 누렇게 변한 얼룩, 냄새를 유발하는 잔여물 제거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콘텐츠에는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땀 얼룩과 실내 건조 냄새 등 계절성 세탁 고민을 중심으로 제품 활용 사례를 담았으며, 일상적인 세탁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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