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영남권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첨단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등이 기업별 영남권 투자 계획을 제안한다.
전국 거점별로 국민보고회는 지난달 29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 기획으로 앞서 30일 서남권, 이달 2일 충청권에서 각각 국민보고회를 진행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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