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의원은 최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제12대 의정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대응과 주민 의견 수렴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이주현 의원은 시민과 가까운 곳에서 의견을 듣고 신뢰에 보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백승기 의원은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집행부와 협력을 강화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두 의원은 앞으로 경기도와 안성시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도 협력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 지역구 도의원과 주민이 직접 만나 민원을 상담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주현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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