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캠코에 따르면 7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온비드 홈페이지를 통해 공매를 진행한다.
공매 물건은 부동산 2,076건, 동산 93건으로 구성된다. 토지가 1,089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아파트·주택 등 주거용 건물 544건도 포함된다.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 731건도 있다. 입찰 시 권리분석과 임차인 명도책임에 유의해야 하며, 세금납부 등의 사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입찰할 수 있으며,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진행된다. 캠코는 1984년부터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지원해왔으며, 최근 5년간 1조 6,347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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