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협에 따르면 플러스정기적금은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5.5%p를 더해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한다. 12개월 만기로 월 1만 원부터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은 6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우대금리는 신한카드 이용실적, 신협 자동이체 납입, 급여이체 등 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신협-신한 제휴카드를 처음 발급하거나 기존 카드가 만료된 고객이 마케팅 전체 동의를 완료하고 9개월간 월 사용금액 10만 원 이상인 달이 8회 이상이면 5.0%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신협 계좌를 제휴카드 결제계좌로 등록하거나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추가로 0.2%p의 우대금리도 제공된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카드 이용실적과 신협 거래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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