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그린푸드는 이달 말까지 이탈리 매장에서 ‘바질 페스타’를 진행하며, 바질을 활용한 파스타 메뉴와 관련 식재료 구성을 함께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동안 이탈리아 리구리아 지역에서 유래한 파스타 면 ‘트로피에’를 적용한 메뉴가 포함됐다. 해당 메뉴는 바질 페스토와 치즈, 잣 등을 조합한 구성으로 가격은 2만5000원이다.
식료품 코너에서는 바질 페스토와 파스타면, 올리브오일, 소스 등 관련 제품이 최대 30% 수준으로 가격 조정돼 운영된다. 일부 상품은 기존 가격 대비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탈리는 식료품 판매와 식음 서비스를 결합한 형태의 공간으로, 현재 국내에서는 복수 매장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와 함께 동일 계열 매장에서는 바질을 활용한 제과류 메뉴도 추가됐다.
회사 측은 “트로피에 파스타를 포함해 바질을 활용한 메뉴와 식료품 구성이 함께 운영되는 형태로, 특정 식재료 중심의 메뉴와 상품 구성이 동시에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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