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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슈퍼테이블, 핀란드산 빌베리 착즙 제품 선보여

2026-07-02 1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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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헥토헬스케어 슈퍼테이블이 빌베리 기반 음료 제품 출시 내용을 2일 밝혔다.

헥토헬스케어는 친환경 식품 브랜드 슈퍼테이블을 통해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핀란드 크바르켄 군도 지역에서 자생한 빌베리를 원료로 사용했다.

제품은 농축 과정을 거치지 않고 원물을 그대로 착즙한 NFC 방식으로 제조됐다. 정제수와 보존료, 합성향료 등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1회 섭취 단위 기준으로 빌베리 약 53알 분량이 담긴 구성이다.

빌베리는 일반 블루베리와 달리 과육과 껍질이 모두 짙은 색을 띠는 특징이 있으며, 안토시아닌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제품은 TV 커머스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회사 측은 “1회 섭취 기준으로 약 53알 분량의 빌베리를 NFC 방식으로 구성해 원물 형태에 가까운 조건을 반영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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