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웅진프리드라이프는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상조 부문에 8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해당 상은 서비스 품질과 고객 가치 관련 지표를 종합 평가해 분야별 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는 장례 서비스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전국 16곳의 장례식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또한 국가장 의전 참여 이력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영역은 장례 서비스 중심에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웨딩홀 운영과 크루즈 상품, 헬스케어 관련 서비스 등이 추가되며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누적 선수금은 3조 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전국 16곳의 장례식장 운영과 누적 선수금 3조 원 규모를 기반으로 서비스 운영이 이뤄지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이 결합된 형태로 사업이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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