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아오츠카는 6일부터 9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여해 온열질환 예방 관련 활동과 협업 사례를 소개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전시회는 산업안전과 보건 분야 관계자가 참여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전시관에서는 온열질환 대응 방식과 최근 폭염 관련 이슈, 예방 수칙 등이 포함된 콘텐츠가 제시된다. 행정안전부 협업 영상과 함께 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안전 정보도 구성됐다.
현장에는 체수분 분석 장비를 활용한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참가자는 체수분 변화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수분 섭취와 신체 상태 간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세미나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관련 운영 사례와 관리 방법이 공유된다. 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 중심의 강연이 포함됐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상담 공간이 운영되며,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도입하거나 운영 중인 기업에 대한 안내가 제공된다.
회사 측은 “전시 기간 동안 온열질환 대응 방식과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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