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 공항 체험 활동 진행

2026-07-02 17:43:22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이 체험학습 동행 활동 내용을 2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임직원과 가맹점주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난 26일 서울 방화초와 흑석초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공항철도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참여 인원은 봉사단 13명과 학생 11명으로, 1대1 방식으로 짝을 이뤄 일정이 운영됐다.

체험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시작됐다. 학생들은 항공 이용 과정에 포함되는 발권과 보안 절차 등을 단계별로 경험했으며, 이후 공항철도 직통열차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이동했다.

공항에서는 전동카트를 활용한 이동과 함께 전망대, 문화 전시 공간 등을 방문하는 일정이 포함됐다. 봉사단은 이동과 체험 과정 전반에서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해당 활동은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특수학급 대상 동행 프로그램으로, 앞서 문화시설 체험과 교육 활동 등이 이어진 바 있다.

회사 측은 “13명이 참여해 학생 11명과 1대1로 동행하며 공항 이용 절차와 시설 체험이 포함된 일정으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