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존비즈온은 자체 운영 중인 비즈니스 콘텐츠 채널 ‘더존TV’가 올해 1월 개설 이후 약 6개월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채널은 세무, 회계, 인사, 인공지능 등 기업 운영과 관련된 정보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
콘텐츠 제작은 기획부터 송출까지 내부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가 출연을 기반으로 한 정보 전달 형식이 적용됐다. 주요 시청층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관련 실무자로 나타났다.
채널 운영에서는 조회수보다 시청 지속 시간과 검색 기반 유입 비중이 높은 구조가 확인됐으며, 프로그램별 고정 시청층이 형성된 것으로 분석됐다.
향후 콘텐츠 구성에는 짧은 형식의 영상과 실시간 방송 형태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 참여 요소가 포함된 운영 방식이 확대된다.
회사 측은 “개설 약 6개월 만에 구독자 10만 명이 확보됐으며, 세무와 AI 등 실무 중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시청층이 형성된 구조”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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