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OOP은 7월 2일부터 5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시즌1’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총 128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해 16개 팀으로 구성됐다.
대회는 소니 게이밍 기어 브랜드와 협업 형태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5000만 원 규모다. 참가자는 사전 선수 경매를 통해 팀이 구성되는 방식이 적용됐다.
경기는 나흘간 매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여러 맵에서 라운드별 경쟁이 이어진다. 일부 라운드에서는 특정 조건에 따라 점수가 2배로 적용되는 규칙이 포함됐다.
최종 순위는 라운드별 성적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결정되며, 일부 점수는 제외 후 계산되는 구조가 적용된다.
회사 측은 “128명이 참여해 16개 팀으로 구성된 대회로 총상금 5000만 원 규모와 라운드별 점수 체계가 반영된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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