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맥은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을 새롭게 선보이고 브랜드 앰버서더 엘라가 참여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립스틱과 립밤 특성을 결합한 제형으로, 여러 번 덧바를수록 광택과 입체감을 형성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라즈베리씨 오일, 코코넛 오일, 호호바 오일, 올리브 오일 등 4가지 오일 성분이 포함됐다.
색상은 총 35가지로 구성됐으며, 기존 인기 색상과 신규 색상이 함께 포함됐다.
제품은 7월 1일부터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운영되며, 일정 기간 동안 별도 공간에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구성된다.
회사 측은 “총 35가지 색상과 오일 성분이 포함된 제형으로 구성된 립 제품으로, 레이어링 시 광택이 유지되는 구조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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