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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르 카페, 톰 콜 셰프 참여 디저트 프로그램 운영

2026-07-02 17:21:30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시티 르 카페가 디저트 프로그램 운영 내용을 2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여름 시즌 프로그램 ‘파리지앵 썸머’의 일환으로 디저트 카페 ‘르 카페’를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공간에서는 애프터눈 티 세트와 디저트 구성이 함께 제공된다.

프랑스 출신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은 7월 2일부터 5일까지 현장을 방문해 디저트 구성을 선보인다. 톰 콜은 ‘라 리스트 2025’에서 페이스트리 부문 수상 경력이 있으며, 두바이 호텔에서 관련 직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 관광청과 협업 형태로 진행되며, 시즌 한정 디저트 운영 방식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8월 31일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7월 2일부터 5일까지 셰프가 참여하는 일정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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